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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o-Be List50이후 영적 건강을 위한 실천 목록
필립 얀시  |  Philip Y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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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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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이 된 올해[필립 얀시는 1949년생이며 이 기사는2000년 4월 CT에쓴 글임-CTK]나는 건강 검진을 받았다. 의사는 엑스레이 촬영도 하고내 몸을 여기저기 눌러 보거나 찔러 보고 내 몸에서 조직을 떼내검사까지 했다. 그리고 반세기 동안망가인 내 몸을치료해 주었다. 새천년을 맞은 이 참에 내친김에 나는 영적인검진 일정도잡았다.나는 지혜로운영적 지도자가 인도하는 조용한수련회에 참가했다. 거기서 며칠 동안 홀로 묵상하면서나는 영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내가 고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주의를 기울였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일수록 고쳐야 할 목록도늘어났다. 여기 적은 것들은 앞으로 내가 50년 동안 실천할 행동 계획의 단지일부일 뿐이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세상의 문제뿐 아니라 나 자신의 문제도 들고 나아가라. 환경·기아·정의 같은 세상의 문제와 나의 개인적인 평안사이에서 좀 더 나은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예수님의 사례를 볼 때, 예수님도세상에 계신 동안 비슷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셨음을 알 수 있다. 걱정이나 불안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이다.“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마6:34] 믿음뿐 아니라 의심에 대해서도 질문하라.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과거 근본주의 신앙에 대한 반발심 때문인지, 나는 의심은 항상 품고 있는 반면 믿음은 가끔씩 반짝 생기는 편이다. 이제는 나도 이 패턴을 바꿀 때가 되었다. 이러한 영적 여정을 혼자 떠나려 하지 말라. 나를 영적 여정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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