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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2016 올해의 책 부문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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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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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증 / 전도

FOOL’S TALK
Recovering the Art of Christian Persuasion
OS GUINNESS (INTERVARSITY PRESS) [복있는사람 역간 예정]
 
 

“다른 많은 변증서들과 달리, 이 책은 일반 대중이 더 이상 묻지 않는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도 아니고 어떤 상황에나 다 들어맞는 일종의 프리사이즈 변증 시리즈도 아니다. 오스 기니스는 자신이 겪은 다양한 인생 경험을 들려주면서 우리를 “창의적 설득”의 기술로 초대한다.”―Joshua Ryan Butler, 목사, The Skeletons in God’s Closet의 저자

 

   
 

성경연구

ACTS
An Exegetical Commentary, Vol. 1-4
CRAIG S. KEENER (BAKER ACADEMIC)


“키너는 한 세기에 한 번 나올 만한 재능을 가진 학자이다. 사도행전의 여러 측면에 관한 그의 논증을 주의 깊게 살펴볼 때 떠오르는 말은 이렇다. 백과사전 같다, 무게감이 넘친다, 폭이 넓다. 키너는 고대 세계를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몇 안 되는 학자에 속한다. 동시에 그는 교회와 교회의 사명을 가슴에 품고 있는 사람이다.”―Gary Burge, 휘튼 칼리지 신약 교수

 

   
 

신앙생활 / 제자도 공동 수상

THE THINGS OF EARTH
Treasuring God by Enjoying His Gifts
JOE RIGNEY (CROSSWAY)


“너무나 자주 우리는 자연과 문화의 아름다움에 기뻐하는 것을 거룩한 것에서 일탈하는 것으로 취급하거나, 우리의 영적 삶에서 우리 삶의 나머지 것들―우리의 여가, 음식, 옷, 관계―을 차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그니는 하나님의 선한 선물들에 대한 성숙한 이해로 우리를 초대한다.”―Rachel Marie Stone, Eat with Joy의 저자

 

   
 

DIVINE SEX
A Compelling Vision for Christian Relationships in a Hypersexualized Age
JONATHAN GRANT (BRAZOS)


“고삐 풀린 성상품화에 대한 교회의 대응이 왜소하고 소극적이며 무력하다. 이 책은 우리의 현실에 대한 예리한 분석을 통하여 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의 틀을 확장하고, 온전히 구속된 몸 안에서 온전히 구속된 삶을 살기 위한 신학적 지도를 우리에게 제시한다.”―Leslie Leyland Fields, 작가, Forgiving Our Fathers and Mothers의 저자

 

   
 

교회 / 목회 리더십

THE IMPERFECT PASTOR
Discovering Joy in Our Limitations through a Daily Apprenticeship with Jesus
ZACK ESWINE (CROSSWAY)



“대담하고, 마음을 열어주고, 경건하고, 그리고 정직하다. 성경과 신학, 그리고 삶에 대한 세밀한 관찰을 통해, 에스윈은 목회의 삶을 세밀하게 묘사한다. 그는 불가능한 요구들과 이런 요구들이 수반하는 불안과 압박, 탈진에서 목회자를 해방시켜 준다. 이 책은 우리에게 정말 반가운 역설 하나를 알려준다: 하나님께서는 혼자서 완벽한 사역을 하시는 것보다 완벽하지 못한 사람들을 통해 완벽하지 못한 사역을 하시는 쪽을 택하셨다.”―Cornelius Plantinga Jr., 칼빈예배연구소 상임연구원

 

   
 

문화와 예술

SCIENCE FICTION THEOLOGY
Beauty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Sublime
ALAN P. R. GREGORY
(BAYLOR UNIVERSITY PRESS)


“우리 문화는 공상과학소설에 사로잡혀 있다. 종말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블록버스터부터 나름 과학성을 갖춘 소설까지, 열기가 식을 줄을 모른다. 이 책은 무엇이 이런 현상을 가능하게 했는지 정말 대가답게 설명한다. (공상)과학소설과 기독교 사이의 대화가 매우 활발하다는 것이 이 책을 통해 드러났다. 매우 신선하고 정확하게 이 주제를 다룬다.”―David Zahl, Mockingbird Ministries 이사

 

   
 

역사 / 평전

GEORGE WHITEFIELD
America’s Spiritual Founding Father
THOMAS S. KIDD (YALE UNIVERSITY PRESS)


“위대한 부흥사, 끝임 없이 자기 자랑을 하는 사람, 신앙심이 매우 깊은 사람, 노예제도를 찬성한 사람이었던 한 남자를 매우 현명하게 평가한다. 명쾌하고 생생한 글 때문에 오히려 독자들이 이 책의 바탕에 엄청난 학문적 노고가 깔려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정도다.”―Elesha 코프먼, 더뷰크신학교 교회사 교수

 

   
 

픽션

DEATH COMES FOR THE DECONSTRUCTIONIST
DANIEL TAYLOR (SLANT)

 

“이 소설은 어떤 하나의 장르에 딱 들어맞지 않는다. 나는 바로 이 점 때문에 이 책을 좋아한다. 한편으로는 추리소설이고, 한편으로는 종교적이고 학문적인 주석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나는 플롯이 어디를 향하는지 곰곰이 생각했고, 스토리가 보여주는 실험적인 방식에 감탄했다. 읽으면서 어느덧 나는 주인공인 존 모트를 플래너리 오코너의 Wise Blood의 헤이즐 모츠와 비교했다. 헤이즐처럼, 존은 자신의 기독교적 성장 경험에서 한편으로는 벗어나고자 몸부림치고 또 한 편으로는 그것에 매력을 느낀다. 둘 다 구원을 찾는 모습이다. 그러나 두 가지 방식은 매우 다르다. 작가는 모험을 감수했고, 나는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Michael Morris, Man in the Blue Moon의 작가.

 

   
 

선교 / 세계 교회

CHRISTIAN. MUSLIM. FRIEND.
Twelve Paths to Real Relationship
DAVID W. SHENK (HERALD PRESS)

 

“어떤 공식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무슬림을 단 하나의 유형으로 축소하지도 않는다. 저자는 자신의 세계 곳곳에서 겪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 무슬림에게 복음의 희망을 나눠주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Brian Howell, 휘튼 칼리지 인류학 교수
 
 

   
 

정치 /공적 삶

ONWARD
Engaging the Culture without Losing the Gospel
RUSSELL MOORE (B&H)


“미국의 보수 기독교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과거 20년 동안 미국 사회에 어마어마한 힘을 행사했던―그때는 사회가 그들의 신념에 동조했다―세월은 지나갔고, 그 힘이 빠지고 있다. 아니면, 적어도 바뀌고 있다. 무어는 가혹하거나 비이성적이지 않은 희망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신중하면서도 확신에 차 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선지자적 소수”가 될 수 있을지 모색한다. 기독교적 신념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인간존엄과 종교적 자유, 가족의 가치를 이 시대에 친절하게 제시할 수 있는지 탐구한다. 이 책을 우리가 20년 전에 읽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O. Alan Noble, <Christ and Pop Culture> 편집인

 

   
 

영성 형성

WEARING GOD
Clothing, Laughter, Fire, and Other Overlooked Ways of Meeting God
LAUREN WINNER (HARPERONE

 

“도발적이고, 재치 있고, 잘 쓴 책이다. 통찰력 있는 성경 묵상과 풍부한 보조 자료를 잘 활용했다. 성경에 분명이 있지만 우리가 간과한 하나님의 이미지에 주목하여 우리의 신학적 상상력을 풍부하게 북돋운다. 의복과 불로서의 하나님, 일하는 여성이요 웃음이 있는 하나님…. 위너는 인간 언어의 한계를 인정한다. 인간 언어는 하나님의 실체에 ‘몸짓’을 보낼 수 있을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발견할 것으로 예상하는 곳에 늘 계시는 분이 아니시다.”―Jen Pollock Michel, Thach Us to Want(CT 2015 올해의 책)의 저자

 

   
 

신학 /윤리

DIGNITY AND DESTINY
Humanity in the Image of God
JOHN F. KILNER (EERDMANS)


“킬너는 하나님의 형상을 우리에게 매우 절실하게 요구되었던 방식으로 다룬다. 하나님의 형상 교리를 그 기초가 되는 성경에 근거하여 정립한다. 그의 철저한 해체 작업 뒤에 남은 것은 무엇일까? 많다. 그의 방식이 하나님의 형상 교리가 인간 본질에 관한 우리의 사고방식을 이끄는 데 도움을 준 것이 분명해졌다.”―Fred Sandrs, 바이올라대학교 Torrey Honors Institute 교수

 

   
 

HER.MENEUTICS

MALESTROM
Manhood Swept into the Currents of a Changing World
CAROLYN CUSTIS JAMES
(ZONDERVAN)


“우리 사회와 우리 교회에서 여성의 가치를 드높이는 데서 우리는 큰 진보를 이루었다. 그런데 인간의 한 부분은 침묵 속에서 고통을 받고 있다: 바로 남성들이다.

남성성에 대한 비현실적인 고정관념에 희생당하거나, ‘아버지 외상’ 때문에 고통을 당하거나, 아니면 문화의 격랑에 휩쓸려 주변으로 밀려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남자들에게는 애정 넘치는 길잡이와 성도들의 지지가 있어야 한다. 의심의 여지없이, 이 책은 건강하고 성경적인 남성성을, 남자들과 여자들 모두에게 똑같이, 권고한다.”Jamie A. Hughes, <In Touch Magazine> 편집장 CT 2016:1/2; CTK 2016:1/2      CT 2016 올해의 책 대상 ►

     

WEARING GOD
Clothing, Laughter, Fire, and Other Overlooked Ways of Meeting God
LAUREN WINNER(HARPERONE)

CT ‘2016 올해의 책’의 영성형성 부문 수상작인 이 책을 번역·출간할 예정인 도서출판 코헨의 허락을 받아서 그 일부(원서의 2~5쪽)를 소개한다. 정희원 옮김. 정희원은 로렌 위너의 이전 작스틸STILL도 우리말로 옮겼다. 

 

어떤 날은 하나님이 옆집 이웃보다 더 가깝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어느 날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소원하게 여겨지고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존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러다가도 문뜩 바로 옆에 계신 것처럼 하나님이 친근하게 여겨지는 날도 있다. 언젠가 창문을 통해 나뭇가지에 앉은 까마귀를 발견했을 때는 한 주 내내 어쩌면 하나님은 새 같은 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따금 하나님이 너무나도 두려워 눈길조차 돌리지 못할 때도 있지만 그럴 때면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한다.

이따금 문뜩 머릿속에 떠오른 찬송가에 푹 빠져 하나님을 고백하는 가사 내용에는 깊은 고민도 없이 한 주 내내 흥얼댈 때가 있다.

어떤 날은 하나님이 헤아릴 수 없는 심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어떤 날은 늘 마음속으로 그려온 이상적인 아버지처럼 느껴지다가, 어떤 날은 실제 아버지와 별반 다르지 않은 분처럼 여겨질 때도 있다. 또 어떤 날은 내가 어떤 처지에 있든 하나님은 한없는 위로와 안식처임을 확신하다가도 어떤 때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전혀 묘사하지 못하는 경우도 솔직히 수도 없이 많다.

여러분도 나처럼 하나님을 다양하게 그려본 적이 있거나, 또는 어떤 날은 너무나 쉽게 하나님을 설명할 수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을 표현할 말을 전혀 찾지 못할 때가 있다면, 아니면 어느 날은 하나님을 표현할 단어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아 오히려 그 무한함에 난처했던 경험이 있다면, 여러분은 성서가 우리에게 하나님을 그려보고 상상토록 유도하는 방식과 제대로 맥을 같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주 선명하고 명확하게 묘사하다가 때로는 성서가 어지러울 정도로 수 백 가지의 다양한 모습으로 소개하고 이따금 아무것도 알려주는 것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고민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몇 년 전 내 삶을 수렴했던 두 요인 때문이었다. 첫째는 성서에 새삼스레 매혹된 나 자신을 발견하면서였다. 돌이켜보면 나는 평생 성서를 사랑하는 종교 공동체―처음에는 유대교의 회당, 개종 후에는 교회―의 일원으로 살아왔었다. 이들 종교는 성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중하게 여기고 개인과 공동체에 성서를 공부하도록 장려한다. 그래서 당연히 나도 열심히 (물론 게으름을 피운 적도 많지만) 어떻게든 전통에 충실히 하려했다. 하지만 실상은 오랜 기간 성서를 봉독하고 공부하는 일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기도서를 좋아하고 교회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좋아했지만, 성서는 한마디로 지겨운 존재였다. 그러던 중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내가 서른세 살이 되던 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큐피드가 쏜 성서의 화살을 맞고부터 처음으로 성서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이후 마치 이성을 잃은 십대 소녀처럼 성서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성서를 공부하며 가장 놀라웠던 것 중 하나는 성서의 다층성多層性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는 점이었다. 성서의 이야기를 “이해했다”고 확신하고 그 본문이 지닌 통찰력의 “유일한” 핵심을 파악했다고 생각해도, 돌아서면 그 속에 더 많은 것들이 내재해 있었고 미처 발견하지 못한 점들이 있었다. 오래전 특이한 이름의 랍비 벤 바그-바그Ben Bag-Bag가 말했던 것처럼, “성서를 펼치고 또 펼쳐 보면, 그 안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몰입해 읽고, 가까이 두고 평생 함께하며 시간을 보내라. 이리저리 헤집지 말라. 특별히 더 중요하고 소중한 부분이 있는 것이 아니다.” 펼치고 또 펼쳐 보라. 항상 새롭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리라. 나로서는 놀라운 발견이었다. 성서가 「오만과 편견」이나 「작은 아씨들」과 다른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물론 「오만과 편견」과 「작은 아씨들」에도 볼거리가 많고 펼칠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최고의 소설이 아무리 마음을 풍요롭게 한다 할지라도 성서와 비할 바는 아님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러한 자각에 스스로 놀랐고 한없이 가슴이 벅찼다.

이 모든 일이 5년 전에 일어났다. 성서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이다. 또한 그즈음은 개인적으로 하나님과의 친밀함에 전기를 맞이하던 시기이기도 했다. 간략히 말하면, 수년간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소외되어 있다는 느낌에 몸부림치던 때였다. 길고도 너무나 쓰라린 시간이었지만 영원히 지속하지는 않았다. 지난했던 시절을 힘겹게 벗어나던 몇 달, 그 기간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심을 깨닫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하나님의 부재라고 느꼈던 내 감정이 사실은 하나님의 신비로운 가르침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휘청된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내 상상력이었음을 깨달았다. 이런 깨달음과 함께 점차 혼란에서 벗어나면서 하나님은 이곳저곳 날쌔게 운행하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 주변을 이리 저리 배회하고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그때까지 내가 품고 있던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오래되어 진부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여기서 오래되었다는 의미는 긴 세월 숙성된 샴페인과 같은 의미는 아니다. 오래 숙성된 샴페인은 긴 시간만큼이나 깊은 풍미와 신비로운 맛을 더하고 한 모금 들이킬 때면 옛날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샴페인을 곁들여 내놓던 할머니에 관한 추억이나 언니가 결혼식에서 사랑하는 신랑과 건배를 하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가치가 있다. 엄밀히 말해 내가 말하는 진부함이란 예를 들면 1963년 출간된 중학교 1학년 보건 교과서와 같다: 당시의 과학과 문화를 파악하는 데 다소 도움은 되겠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교재와 같다고 할 수 있다. 당시 내가 품고 있던 하나님의 모습은 권좌에 앉은 제우스나 시스티나 성당 벽화에 그려진 하나님의 모습은 아니었다. 그보다는 오히려 박식한 교수와 똑똑한 남자친구를 조합해 놓은 것과 같았다. 물론 박식한 학자와 유능한 남자친구도 일종의 은유라는 측면에서 보면 하나님을 설명할 때 어느 정도 도움이 되고 유사한 점도 있겠지만, 새로운 깨달음에 고무되어 있던 나로서는 기존의 이미지가 새롭게 경험한 하나님과 완전히 다를뿐더러 적절치 않게 느껴졌다. 이러한 자각은 필연적으로 성서에 대해 새로운 눈을 뜨게 만들었고 자연스럽게 탐구로 이어졌다: 성서는 우리에게 어떤 심상, 어떤 이미지와 메타포로 하나님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과의 어떠한 관계성이 그러한 이미지들을 초래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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