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목사, 체제전복자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비밀작전을 수행하고 있다
유진 피터슨  |  Eugene H. Peterson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11  
트위터 페이스북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istock Leadership’s Top 40 CT의 자매지 <리더십 저널>은 이 저널 36년 역사에서 최고의 작품으로 꼽히는 40편의 글을 실린 날짜순으로 다시 싣기로 했다. CTK는 이 연재물을, CT 연재 순서를 그대로 따르는 대신, CTK 리더십 섹션의 주제에 맞추어 연재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 호에 이어 이번 호에도 유진 피터슨의 글을 싣는다. ― CTK ‘좋은 사람이긴 한데 중요한 사람은 아니야.’ 목사로서 나는 이런 평가를 받고 싶지 않다. “정말 좋았습니다만, 이제 우리 교회도 현실real world로 돌아와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교회의 에너지가 넘치는 중역 한 분이 교회를 나서면서 이런 식으로 한마디 하기라도 할 때면 나는 성질이 난다. 나는 우리 교회야말로 가장 진정한 세상real world에 있다고 생각해 왔으니 말이다. 하나님의 것으로 드러난 세상, 하나님의 은혜가 침노했다고 우리가 믿는 세상,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사건을 축으로 돌아가는 세상이야말로 가장 진정한 세상 아닌가? 그 중역의 한마디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사람은 자기가 뱉은 말이 얼마나 진지한 이야기인지 모른다. 이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으로는 돈을 못 번다고 생각한다. 기도를 수지에 맞지 않는 일 정도로 생각한다. 이 사람은 구원을 기독교가 내세우는 브랜드 정도로 여긴다. 나는 정색을 하...
정기구독자 전용 기사 입니다.
  • 정기구독을 하고 계신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자 중 비회원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