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성장을 위해 대가를 치를 필요가 없는 일곱 가지 경우 [구독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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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을 위해 대가를 치를 필요가 없는 일곱 가지 경우 [구독자 전용]
  • 칼 베이터스 | Karl Vaters
  • 승인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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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구원을 위해서라면 어떤 대가도 치를 수 있다. 하지만 더 큰 교회를 위해서라면 그렇지 않다.

칼 베이터스의 리더십 블로그 | PIVOT 교회성장은 예수님의 지상명령의 본질적인 요소이다. 그러나 꼭 더 큰 교회를 이루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대형교회를 비판하려는 말이 아니다. 나는 대형교회를 좋아한다. 대형교회는 멋지다. 대형교회는 푹신한 의자나 에어컨이나 마이크와 같다. 모두 귀중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가서 제자 삼으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데 대형교회가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소인 것은 아니다.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목회자들이 꽤 있다. 많은 목회자들이 교회성장을 ‘더 큰 교회’의 동의어로 생각한다. 제자 삼지 않으면서 더 큰 교회를 세우려하지 말라 최근에 교회성장의 장애물을 제거하는 방법에 관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들 대부분이 거의 모든 목사들이 교회성장에 앞서 건강한 교회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는 의견에 동의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지 않는 사람들도 소수이지만 있었다. 실제로 나는 최근에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어떤 대가라도 치르겠다는 투의 블로그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 글에는 마치 <라크 뉴스>Lark News나 <바빌론 비>The Babylon Bee[둘 다 현대 기독교 문화를 풍자하는 웹사이트]에 실린 글들처럼 과격하고 빈정거리는 어투가 묻어 있었다. 나는 그 글에 대해 비판적인 댓글이 올라오길 기다렸지만 불행히도 그런 글은 올라오지 않았다. (이곳에 논란의 여지가 있는 그 글을 링크하지 않으련다. 그 내용을 언급하겠지만 그로 인해 다른 문제가 유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교회성장을 위해서는 어떤 대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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