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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국 대선을 보는 세 가지 시각클린턴과 트럼프를 향한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의 시각
론 사이더, 제임스 돕슨, 쇼 바라카  |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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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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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선택할지 분명치 않다


 

     

2016 미국 대선을 보는 세 가지 시작

다수의 독자가 알고 있듯이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같은 비영리 출판사는 특정 후보 지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예견을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CT 매거진이 주요 후보자들을 구분 짓는 공약이나 주요 정당의 후보에 대한 프로필을 간단히 서술하는 쪽을 택한 이유이다. 이번에 우리는 완전히 다른 시도를 했다. 두 명의 복음주의 지도자가 각 두 정당 후보를 지지하는 글을 싣기로 한 것이다.

결국 우리가 어느 한 쪽 후보를 정당화하는 것이 아닐지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절대 아니다. 좋든 나쁘든 지금까지 우리 정치 시스템과 미국 시민들은 두 당의 후보를 정당화해왔다. 이들은 양대 정당의 대선주자들이다. 그러나 두 후보를 둘러싼 저마다 독특한 논란이 있고, 이에 따라 두 후보 중 어느 쪽에도 표를 던지지 않겠다고 신중하게 선택한 그리스도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우리는 세 번째 글도 준비했다.

   
 

이번 선거 특집의 세 가지 시각은 독자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이 글들이 그렇게 하리라 믿는다. 그러나 이번 선거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독자들에게는 정보뿐만 아니라 세상을 보는 지혜도 필요할 것이다. [전문 보기: 2016 미국 대선을 보는 세 가지 시각]


Ron Sider, “Why I'm Voting For Hillary Clinton”; James Dobson,  “Why I'm Voting For Donald Trump”; Sho Baraka, “Why I'm Voting For Neither Cndidate” CT/CTK 2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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