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규제 조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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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규제 조치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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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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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한 달 만에 니카라과가 국내 입국 허가 전에 개신교와 가톨릭 선교사들에게 진료를 받도록 했던 규제 조치를 철회했다. 간혹 종교단체로 위장한 돈세탁 및 기타 범죄 활동을 적발하기 위한 이 같은 입국 제한 조치는 가톨릭 교인들에게서 큰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개신교 지도자들은 이 규제 조치에 반대하며 이 법이 매달 200명의 선교사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이 미칠 것으로 추산했다고 〈에반젤리컬 포커스〉는 보도했다. 니카라과는 가톨릭이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현재 600만 인구의 50%)에서 개신교 다수 국가(현재 40%)로 넘어갈 잠재적 가능성이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높은 국가에 든다. CT/CTK 2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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