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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힘든 일.. 하지만 이렇게 힘들어야만 할까?양적 성장에 대한 부담이 목사를 지치게 하는 주범일지도..
칼 베이터스  |  Karl V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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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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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베이터스의 리더십 블로그 | PIVOT

pastoring는 힘든 일이다. 하지만 이렇게 힘들어야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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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위에서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마11:28-30)고 수 없이 외쳐대지만, 정작 우리는 세상의 모든 짐을 어깨 위에 짊어진 채 교회를 나서게 된다.

안식일을 준수하라. 그렇게 열변하면서도 정작 우리는 일주일 내내 24시간 일하며 안식을 취하지 않는다.

일보다 가정을 우선하라고 강조하면서도 정작 우리는 교회를 위해 우리 자신의 가정을 등한시한다.

다른 이들에게 매일 성경묵상을 하라고 가르치면서도 정작 우리는 성경책 한 번 들여다 볼 시간도 없이 일주일을 보낸다. 다음 날 설교를 위해 토요일 늦은 시간 성경책을 이리저리 들쳐볼 뿐이다.

이런 사실을 깨닫기 전에 얼마나 많은 목사들이 자신들을 소진시켜야 할까? 우리를 소진시킬 만큼 목회가 그렇게 힘든 일이어야 할까? [전문 보기: 목회가 힘든 일이 되지 않으려면]

Karl Vaters, “Pastoring Shouldn't Be this Hard (With 4 Steps to Make It Easier)” CT PIVOT 2016.3.28; CTK 2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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