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 목회 이야기
‘가짜 뉴스’에 그리스도인들이 걸려들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짜 뉴스를 퍼 나르게 되지 않기 위한 네 가지 체크 리스트
칼 베이터스  |  Karl Vaters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20  
트위터 페이스북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칼 베이터스의 리더십 블로그 |PIVOT 진실이 중요하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특히나 그러하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들이라는 평판을 얻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그리스도인들의 소셜미디어에서 “이게 사실이면 진짜 대박”(물론 절대 사실이 아니다) 같은 글이나 댓글을 볼 때마다,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민망함을 느낀다. 가짜 뉴스의 등장 가짜 뉴스Fake News 문제가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가짜 뉴스란 풍자와는 다르다. 풍자는 비판을 목적으로 사실을 과장하거나 비틀거나 희화화하지만, 가짜 뉴스는 그것 자체가 진실인양 유통된다. 진중한 사람들조차 때로는 자신들이 미심쩍은 정보에 놀아나고 있는 줄 알아채지 못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런 정보들이 의도적으로 개설된 위장 웹 사이트fake sites에서 흘러나온다. 그런 정보의 생산자들은 자기들이 반대하는 사람 또는 의제를 방해하고 붕괴시키기 위해서 가짜 뉴스를 지어내고 그것으로 사람들을 낚아서 믿게 만든다. 교회도 가짜 뉴스의 타깃이다. 가짜 뉴스가 던진 미끼에 그리스도인들도 곧잘 걸려든다. 그것도 너무 자주! 진실은 가장 소중한 가치여야 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 누구보다 늦게 가짜 뉴스를 접하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일부러 그렇게 노력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가짜인줄 몰랐다는 것은 변명이 될 수 없다. 매사에 꼼꼼한 사실 확인fact-checking 자세가 우리에게 요구된다. 설교를 할 때든 대화를 할 때든…. 온라인에서든 오프라인에서든...
정기구독자 전용 기사 입니다.
  • 정기구독을 하고 계신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자 중 비회원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