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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전도의 위험성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번지르르한 세일즈 언어 이상의 것이 필요한 이유
루이스 마르코스  |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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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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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ock 나는 관용과 다양성이 진리, 특히 기독교 진리를 압도하는 일반대학에 다니면서 1980년대를 거의 보냈다. 굳이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내가 신앙중심에 머무르기 원한다면 복음을 믿고, 그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기 원하는 학생들과의 교제권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어떤 그룹을 택할 것인가? 미국기독학생회IVCF와 대학생선교회CCC가 제일 괜찮은 대상으로 보였다. 나는 둘 다 똑같이 존중했고, 지금도 여전히 존중하고 있지만 결국 IVCF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IVCF는 방문전도보다는 친교전도에 더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방문전도는 세일즈 모델을 본뜬 것으로 낮선 이에게 접근한 후 정교하게 작성된 전도 소책자(‘사영리’ 소책자를 사용했다)를 소개하는 반면, 친교전도는 먼저 (같은 기숙사 생활을 하거나 함께 수업을 듣는) 불신자와의 관계를 형성한 후, 보다 편하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복음을 전한다. 내가 친교전도에 더 끌렸던 이유는 그것이 내 성격에 잘 맞았고 나름 괜찮은 방법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다른 많은 미국인들처럼 나는 “강매”를 늘 싫어했고, 누군가 나에게 무엇인가를 팔려할 때마다 (크게 예의를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재빨리 문을 닫거나 전화를 끊었다. 동료학생들에게 은혜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 경우에는, 내 말이 물건을 파는 것처럼 들리지 않기를 바랐다. 대신 우정에서, 또는 우정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의 관심과 열정에서 우러나온 것처럼 보이기를 원했다. 텍사스 주 오스틴에 있는 시티 라이프 교회의 설립자인 조나단 도슨 목사는 이 두 가지 형태의 복음전도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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