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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종교탄압 국가 리스트에 올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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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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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UNDER DISCUSSION 토론 중] “언론을 통한 지속적인 공격”에 대한 우려와 신자들이 “법률 때문에 주변으로 밀려나는” 일들이 일어나자, ‘인터내셔널 크리스천 컨선’이 미국을 처음으로 종교자유 ‘불명예의 전당’에 올려놓게 만들었다. “미국에서의 탄압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런 추세를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부정적인 판결과 법들이 존재한다. 대부분의 주 정부들이 공개적으로는 종교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지 않지만, 건축규제나 고용법 같은 것들을 이용하여 종교를 공공의 광장에서 밀어내려 하고 있다. 미국에서 종교자유가 사적인 영역으로 밀려나고 있다.” 제프 킹 대표,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미국을 포함한 모든 나라들을 종교자유 및 기독교 탄압에 대한 국제 조사평가에 넣어야 한다. 미국은 전 세계 인구의 겨우 4.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을 뿐이지만, 전체 그리스도인의 1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이 조만간 “기독교 탄압이 가장 심한” 국가 목록에 들어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토드 존슨 소장, Center for the Study of Global Christianity “종교를 공적인 영역에서 축출하려고 시도하려는 세속주의 비관용 때문에 미국에서 종교자유가 우려스러운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미국을 자체평가 해본다면, 미국이 그리스도인을 가장 가혹하고 탄압하는 50개국에는 들어가지 않을 것이다. 그런 나라들에게 자행되는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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