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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선교사가 종신형을 선고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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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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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수단에서 구호 활동을 하던 체코 선교사가 간첩 혐의와 무슬림 국가인 이 나라를 상대로 전쟁을 벌인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페트르 야세크는 2015년 12월에 시위를 하다가 화상을 입은 학생의 치료를 돕다가 수단인 목사 세 명과 함께 체포됐다. 야세크는 탄압을 문서로 알려 수단의 이미지를 훼손시킨 혐의를 받았다. 목사 둘은 간첩활동 및 종교분쟁 선동 혐의로 12년형을 선고 받았고, 한 명은 무죄 선고를 받고 석방되었다. 수단은 오픈도어선교회의 ‘최악의 기독교 탄압 국가’ 5위에 올랐다. CTK 20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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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요망
이 기사 올라온 3월 29일부터 보름보다 좀더 전에 이미 풀려나서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오.
(2017-03-30 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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