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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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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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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독자 여러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100호를 출간하면서, 금년에 CTK의 발행기관  ‘(주)기독교미디어그룹’을 새로 맡은 대표로서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독자다님길’ 등 여러 방면을 통하여 보내주신 독자님들의 고견과 정기구독을 통해 보여주신 여러분의 애정이 없었다면, 오늘의 CTK 100호는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깊은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의 격려와 후원에 보답하여 더욱 나은 CTK를 제작하기 위하여 몇 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시시각각 변하는 ‘오늘’의 현실을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복음’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복음정론의 매거진으로서 CTK의 사명을 더욱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복음적 그리스도인 오피니언 리더들로 필진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뉴 미디어 시대의 다양한 플랫폼을 CTK 문서선교의 유익한 도구로 적극 활용하여 독자 여러분이 더욱 편리하고 수월하게 CTK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CTK 웹사이트와 이북eBook, 모바일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 콘텐츠를 더욱 제고하고, SNS를 통해 독자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겠습니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새롭게 단장한 CTK 웹사이트를 곧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셋째, 여러분을 CTK의 단순한 ‘구독자’가 아니라 ‘가족’member으로 모시겠습니다. CTK 멤버십이 곧 자부심이 되도록 CTK의 품격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CTK 멤버이신 여러분께 풍성한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현재 계발하고 있으며, CTK 멤버십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지령 100호가 나오기까지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대한민국과 글로벌 디아스포라 한인 교회의 복음의 길잡이가 될 또 다른 100호를 향하여 우리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표 대표 CTK 2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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