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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팡파르가 울려 퍼지는 그날
정두옥, 유미형  |  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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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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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3 데살로니가전서 4:16-17 영광의 팡파르가 울려 퍼지는 그날 주님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실 것이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사람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다음에 살아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이끌려 올라가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할 것입니다. 이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님과 함께 있을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6-17 그림제목: 할렐루야 크기: 116.8×91cm 재료: mixed media 제작: 2015 그림: 정두옥 이화여대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이화여대 강사 역임. 질그릇 교회 사모,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사무국장, 한국미술인선교회 이사 글: 유미형 한국기독교미술협회 이사, 한국여류화가협회 재무이사, 사랑의교회미술인선교회 명예회장 정두옥의 회화는 종교적 색체를 강하게 띄고 있지만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는 복음적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초현실주의surrealism 경향의 작품으로 비합리적인 잠재의식이나 꿈의 세계를 탐구해 표현의 혁신을 꾀하고 있으며, 작가의 신앙 고백이 담긴 초현실적인 영성의 세계를 조형적으로 풀어낸 추상회화 작품이다. 19세기 이후 산업화와 사회의 급진적 발달로 미술 사조도 급격하게 변화되었고 오늘날에는 여러 형태의 추상회화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회화는 눈으로 보이는 것만 그리는 것이 아니다. 사람의 감정을 화면에 표현하는 추상화는 회화의 한 분야로 자리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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