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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회 교회들의 비협력적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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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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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침례회(SBC)에 속한 여러 지역 교회들이 교단 지도자들이 최근에 내린 결정에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며 지갑을 닫고 있다.

이 교단 산하 윤리와 종교자유 위원회(ERLC) 대표 러셀 무어 목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을 거듭 공개비판하자, 텍사스의 프레스톤우드침례교회가 교단 프로그램들을 위해 준비해 두었던 기금을 집행보류하기로 결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자문위원이자 남침례회 전 총회장을 지낸 잭 그레이엄 목사가 이 교회의 담임이다. 이 교회는 2015년에는 50만 달러를 남침례회 교단 ‘협력 기금’에 기탁했다. 이 프로그램의 연간 예산은 약 1억 8600만 달러이다.

테네시 주에 있는 또 다른 대형교회도 ERLC와 국제선교부(IMB)가 뉴저지에 모스크를 세울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 한 무슬림 공동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는 이유로 교단 기금 납부를 보류했다. IMB는 사과하고, 앞으로는 “우리의 선교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만 한정하여 발언하겠다”고 정책을 변경했다. CT/CTK 2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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