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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 여성학교 캠퍼스 마침내 인수자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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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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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이라는 시간과 몇 차례의 실패 끝에 프리 크리스천 대학 캠퍼스가 마침내 새 주인을 찾았다.

매사추세츠 주의 이 학교는 복음전도자 무디의 여성학교가 있던 곳이다. 2009년에 학교는 이 캠퍼스를 하비라비 프랜차이즈 소유주인 그린 가에 매각했다. 그린 가는 500만 달러를 들여서 이 학교를 단장한 다음에 기독교 기관에 기부할 목적이었다. 그러나 그린 가가 기독교 대학들에 이 제안을 했을 때, 거의 모든 학교가 인수를 주저했다. 200에이크에 40동의 건물이 있는 이 캠퍼스를 무상으로 받더라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이 더 들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결국 최근에 인수를 희망하는 학교들이 나타났다: 두 번째 캠퍼스를 찾고 이던 캘리포니아에 있는 작은 가톨릭 대학과 무디 센터 박물관. 미국 최대 기금 모금 단체인 내셔널 크리스천 파운데이션(NCF)은 500만 달러의 매칭 펀드를 조성해 두 기관의 인수를 돕기로 했다. CT/CTK 20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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