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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축하합니다CTK 지령 100호 축하메시지
김희돈  |  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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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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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이 흐르고, 상황이 변해도 예수의 하나님 나라 운동은 더욱 감동적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CTK는 이것을 증언해 왔습니다. 예수의 오심(incarnation), 그의 하심과 비우심(kenosis), 그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으로 부활하셨습니다. CTK의 복음 운동으로 우리 조국 땅에 하나님 나라 운동이 활짝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의가 큰 강물처럼 흐르게 되고 하나님의 샬롬이 분단의 이 땅에 단비처럼 내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100호를 다시 축하합니다.

                         한완상 전 총재 대한적십자사 “사랑보다 더 진보적인 가치는 없습니다.”_2013년 6월호

 

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1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CTK 창간 축하모임에서 저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있음으로 한국에서의 크리스채너티 투모로우가 밝아오기를 축복했습니다.
여전히 동일한 마음으로 CTK가 한국 교회의 내일을 책임지는 사명감으로 우리의 현실을 잘 진단하여 우리가 나아갈 미래의 방향과 비전을 보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우리 민족이 진통하며 새로운 국가의 미래를 고민하는 시점에서 한국 교회가 아직도 민족의 희망임을 보여주는 나침반이 되어주시기를 중보합니다.

                             이동원 원로목사 지구촌교회 "지구촌교회 밖으로 나온 이동원 목사" 2011년 2월호

 

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100호 발행을 축하합니다. CTK는 한국 교회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교회에 필여한 양분을 한결같이 제공해 왔습니다. CTK를 통해 보다 많은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은혜를 받아 하나님 나라에 대한 거룩하고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홍준 목사 국제목양사역원 “반사회적 집단에 법적 제재 필요하다”_2013년 1월호

 

국 교회를 향한

CTK의 헌신에 感謝하는 마음,

발전을 祈禱하는 마음,

미래를 祝福하는 마음.

새로남교회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를 초지일관 응원합니다.

                                      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군선교, 여기 큰 기회가 있다.”_2015년 10월호

 

권 100호를 맞이하여 CTK는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는' 진정한 기독교 매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기독교에 특정 이익 집단의 선전 매체이거나 사적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 언론 매체가 늘어나면서 그동안 기독교 진리를 목숨처럼 사수하는 잡지나 언론사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점에서 심지어는 목숨을 걸고서라도 “검은 것은 검다”고 하고, “흰 것은 희다”고 말할 수 있는 언론매체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정신이 없으면 우리는 진리이신 예수의 증인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진리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에게 진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진리(a crucified truth)였습니다. CTK는 지금까지 정통 기독교 언론으로 십자가에 못 박힌 진리를 전하는 역사적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진리라는 이유로 무엇이든지 말해서는 안 됩니다. 언어는 이웃을 위한 목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CTK는 사랑으로 진리를 말하는 매체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를 섬겨주실 것을 당부하며, 통권 100호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지찬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쇠풀무 땅에서는 젖과 꿀을 먹을 수 있다.”_2008년 6월호

 

리스채니티 투데이 한국판이 창간되던 때, 옥한흠 목사님과 함께 많은 기독교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의미를 새기며 CTK의 역할을 기대하던 그 시간의 정경이 떠오릅니다.

CTK가 한국 땅에 둥지를 틀던 그 때는, 한국 교회가 외형적 성장에 잠시 고무되어 있다가 여러 가지 건강하지 못한 증상들이 노출되어 개혁과 회복의 길을 논하던 때였지요. CTK는 그 해법을 찾아가는, 성숙한 한국 교회를 향한 도구로 원대한 꿈을 품고 시작한 특별한 사역이지요! 매체환경의 변화가 너무 빨라서 혼란스럽기까지 한 상황이지만, CTK의 정선되고 방향성 있는 깔끔한 내용의 글이 더욱 널리 읽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지나친 '쏠림현상'을 균형 잡게 하는 매체가 아주 드무니까요! CTK가 걸어온 역사만큼 한국 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고 믿기에, 함께 성찰하며 회복되어 의미 있는 연대가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박에스더 대표 아름다운동행 “‘착한 누룩’이고 싶은 어느 토박이 ‘예수쟁이’의 고백”_2017년 3월호

 

리스채너티 투데이 1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한국교회와 사회의 희망입니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이 생각해야 할 주제를 앞장서서 풀어나가는 꾸준한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성역 없는 담론을 이끌어주시길 당부 드리면서 응원합니다. “희망을 이야기 합시다.”

                                           김진우 공동대표 좋은교사운동 “문제는 평가다.”_2016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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