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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풍인
  • 승인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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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를 연구하고 설교할 때 도음을 받은 책

“히브리서는 한마디로 매력적인 책이다. 처음엔 다소 어려운 감이 없지 않으나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면 깊은 우물에서 퍼 올린 생수를 마시는 시원함을 맛볼 수 있다.”히브리서를 전공한 「히브리서 강해: 은혜와 책임」의 저자 이풍인 목사의 말이다.그가 히브리서를 연구하고 설교할 때 도움을 받은 책들 가운데서 5권을 뽑아 히브리서를 더 깊이 알고자 하는 설교자와 신학생, 일반 성도들에게 추천한다.히브리서 상·하 윌리엄 레인 솔로몬(상:2006, 하:2007)비교적 잘 알려진 WBC 시리즈의 주석으로 히브리서를 연구하려는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수 있는 단연 독보적인 주석이다. 윌리엄 레인 교수의 깊이 있는 통찰력과 폭넓은 역사적 문화적 배경 이해는 히브리서 본문을 이해하는 데 절대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원문주해, 양식·구조·배경, 주석과 해설을 통해 성경본문의 원래적인 의미를 밝힐 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독자들이 적용하는 데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NIV 적용주석 히브리서 조지 H. 거스리 솔로몬(2015)‘NIV 적용주석’ 시리즈가 추구하는 목표가 이 히브리서 주석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의 각 장은 세 부분으로 뚜렷하게 구분된다. 첫째, 히브리서가 기록될 당시의 본문의 원래적인 의미를 살핀다. 이 부분에서는 단어, 문법, 역사 등에 대해 다룬다. 둘째, 성경 말씀이 기록될 당시의 상황과 오늘날의 상황을 비교분석함으로 현대의 독자들이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마련해준다. 셋째, 오늘날의 독자들에게 성경본문이 가지는 현재적인 의미를 설명함으로 적용을 쉽게 하도록 도움을 준다.히브리서 강해: 만유 위의 그리스도 레이먼드 E. 브라운 IVP(20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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