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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돈 로빈슨, 성경적 설교의 챔피언
케이트 셸넛  |  Kate Shellnu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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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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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esy of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강해설교의 기준을 정립한 존경받는 저술가요 학자인 해돈 로빈슨이 2017년 7월 22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그가 총장과 설교학 교수로 봉직한 고든콘웰신학교는 7월 22일 그의 별세 소식과 함께 그를 기리를 글을 발표했다. 로빈슨은 댈러스 신학교에서도 가르쳤고, 덴버 신학교 총장도 역임했다. 저술과 강의, 라디오 강좌를 통해 로빈슨은 설교는 성경 본문이 이끄는 대로 가야하며 “빅 아이디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그의 저서, 「성경적 설교」Biblical Preaching에서 해돈 로빈슨은 말한다. “강해설교는 성경적 개념의 소통이다.” 이어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설교는 한 발의 탄알이어야 한다. 산탄이어서는 안 된다. 이상적인 설교는 하나의 지배적인 아이디어의 설명, 해석, 또는 적용이다. 이 하나의 지배적인 아이디어는 성경의 한 구절이나 여러 구절로부터 끌어낸 다른 모든 아이디어들의 지지를 받는다.” 로빈슨은 이것을 “빅 아이디어”big idea라 부른다.―Mark Mitchell, “Step 3: How to Get the Big Idea” Preaching Today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강해설교를 무시하는 세태를 지적한 2002년 기사에서 이 문제에 대한 로빈슨의 생각을 소개한 바 있다. 로빈슨은 수십 년 동안 학생들에게 강해설교를 가르쳤다. 고전이 된 「성경적 설교」는 강해설교자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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