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이 죽어가고 있다” [구독자 전용]
상태바
“구약이 죽어가고 있다” [구독자 전용]
  • 데이비드 T. 램 David T. Lamb
  • 승인 2017.0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stock 그리스도인은 구약을 어찌해야 할까? 구약의 이상한 율법, 야만스런 폭력, 예측불가의 하나님을 말이다. 어떤 사람들은 구약이 혼란스럽다. 어떤 사람들은 구약이 두렵다. 또 어떤 사람들은 구약을 그냥 무시해 버린다. 구약에 대한 우리의 혼란과 공포와 무시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의사가 환자를 검사하듯이, 브렌트 스트론은 우리의 구약 습관들을 검사한 다음에 극단적인 진단을 내린다. “구약이 죽어가고 있다.” 스트론의 분석은 세 부분으로 나눠진다. 앞의 두 부분―1부: “구약, 죽어가는 언어”, 2부: “질병의 징후들”―은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마지막 부분―3부: “회복의 길”―은 해결책을 제시한다. 스트론의 참담한 평가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으로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딤후3:16)고 확신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장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치료법 역시 제시한다.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다. 사라지는 언어 스트론은 경험적 자료에 기초하여 진단을 내린다. 퓨 리서치 센터의 “2010 미국의 종교 지식” 조사―종교학자 스티븐 프로테로의 What Every American Needs to Know-and Doesn't(종교 교양: 모든 미국인이 알아야 하는, 그러나 모르는 것, 2007)에서 영감을 얻었다―가 그것이다. 스트론은 또한 대중에 널리 알려져 있는 설교와 찬송과 노래의 구약 사용 패턴과 개정공동성서정과Revised Common Lectionary(일부 개신교단들이 사용하는 매일 성경읽기...

정기 구독을 하시면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을 하고 계신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자 중 비회원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