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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교회와 작은 교회: 비판 없는 비교교회의 지도자들은 교회의 크기에 따른 차이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우리는 서로 갈라서지 않고 함께 일할 수 있다.
칼 베이터스  |  Karl V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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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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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교회와 작은 교회는 매우 다르다. 교회의 사명mission이 다르다는 것이 아니다. 교리가 다르다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가치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도 아니다. 사명을 수행하는 방식에서 다르다는 것이다. 교회의 크기가 다르면 목회 방식이 달라야 하고, 사람들의 달란트를 활용하는 방식도 달라야 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방식도 달라야 한다. 그밖에도 여러 면에서 달라야 한다. 따라서 우리가 모든 사이즈의 교회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고 지원하려면 이러한 차이점들을 알아 둘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목사들이 특정 크기의 교회에 적합한 방식으로 다른 크기의 교회들을 이끌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대 그들? 그냥 우리! 우리는 때로 다른 크기의 교회들을 적절히 이끌기 위해 그들 사이의 차이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큰 교회들은 어떤 일을 이런 방식으로 하는 반면에 작은 교회들은 그 일을 저런 방식으로 한다”라는 말은 교회 리더십의 정규 학습 과정이어야 하고 일상적 대화여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차이점들을 부각시키는 일이 결코 “우리 대 그들”이라는 관념 속에서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 우리는 비판하지 않고 비교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치열하게 경쟁하는 거의 모든 분야의 사람들—요리사, 건축업자, 출판업자, 과학자 등등—이 이것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자기 분야에서 더 발전하기 위해 양념이나 공구나 서체나 방법론을 일상적으로 비교한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의 지도자들도 성경에는 나오는 않는 차이점들에 대해 비슷한 접근법을 취해야 한다. 우리의 차이점이 우리의 강점이다 필 쿠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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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교회#작은 교회#칼 베이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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