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와 같은 취급당한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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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와 같은 취급당한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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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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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지난 1월 사회주의 정부가 형법을 개정하면서 종교적 목적을 위해서 사람들을 모으는 것을 불법화하자 볼리비아 복음주의자들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문제의 조항은 다음과 같다: “무장 분쟁이나 종교 단체에 참가시킬 목적으로 사람들을 채용하거나 이동시키거나 자유를 박탈하거나 모집하는 자는 징역 5~12년에 처할 수 있다.” 이 조항은 “불명확하고, 모호하고, 조잡하고, 모순적이며, 그 징벌 권한이 국가 권력의 남용에 해당한다”고 볼리비아 전국복음주의협의회는 성명을 발표했다.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문제의 조항을 전면 폐기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CT/CTK 2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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