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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이야기’ 철회한 소년, 출판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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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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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의 주인공 알렉스 말라키가 자신의 사후 세계 체험이 조작했다고 말하고 4년 가까이 지났다. 이제 20세가 된 말라키가 그 책을 출간한 틴데일 하우스를 고소했다. 그는 틴데일 하우스가 그가 결코 의도한 적이 없는 이야기에 자신의 이름을 사용한 것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2004년 자동차 사고로 마비가 된 말라키는 명예훼손 및 금전착취, 배임에 관한 소송을 현재 진행 중이다. 그의 아버지 케빈 말라키와 함께 공동저자로 기재된 이 베스트셀러는 2015년 출판이 중단됐다. 틴데일 하우스는 이 책은 계약조건을 준수했고, 현재 구매 가능한 재고 도서들은 온라인에서 제3자 판매자에게서 나오고 있는 매물들이라고 밝혔다. CT/CTK 20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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