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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루이스인가?
홍종락  |  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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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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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C.S.루이스 2001년 후반부터 현재까지 아내와 더불어 한 팀을 이루어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C. 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해설서인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정영훈 공저)가 있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피고석의 하나님」, 「세상의 마지막 밤」, 「개인기도」, 「실낙원 서문」, 「오독: 문학비평의 실험」, 「영광의 무게」, 「폐기된 이미지」(근간) 등의 루이스 저서와, 루이스 해설서 「C. S. 루이스와 기독교 세계로」, 루이스 전기 「C. S. 루이스」, 「루이스와 잭」, 「루이스와 톨킨」, 루이스가 편집한 유일한 선집인 「맥도널드 선집」 등 100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CTK ‘작가열전’ 시리즈의 C.S.루이스 편 “여전히 놀라운 그의 세상”(2010:4)과 2013년 12월호 커버스토리 “루이스가 그 길을 밝히 드러낸다”도 그의 번역을 거쳤다. 학생신앙운동(SFC) 총동문회에서 내는 〈개혁신앙〉에 ‘루이스의 문학세계’ 코너를 4년째 연재하고 있다. 2009년 〈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 2014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사진 제공: 홍성사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지난 10년간의 기사들에서 흥미로운 통계를 뽑아냈다며 연락이 왔다. CTK 기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작가와 작품이 각각 C. S. 루이스와 그의 「순전한 기독교」라고. 그리고 나에게 숙제 하나를 던졌다: “왜 루이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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