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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앨 쉬는 늘어나는 자살 현상에 대해 자신 견해를 말한다. 그리고 교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모건 리  |  Morga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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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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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Castle 미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5년 4만 4000명이 넘는 미국인이 자살했다. 12분마다 한 명꼴이었다. 지난 15년 동안 전체 자살률은 약 30퍼센트 증가했고, 이로 인해 자살을 공중보건의 새로운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앨 쉬Al Hsu는 이러한 현실을 체험을 통해 알고 있다. 기독학생회 출판사(IVP)의 편집장 앨 쉬는 결혼한 지 9개월 되었을 때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가 목숨을 끊으셨다.” 어머니가 그에게 말했다. 그 소식을 들을 무렵 쉬와 그의 아내는 부모님을 찾아뵐 계획을 갖고 있었다. 58세의 아버지는 뇌졸중 이후 부분마비가 왔고, 극도로 좌절했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쉬는 자살에 대해 연구하고 조사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얻은 답을 2002년 초판 이후 올 해 다시 출간한 Grieving a Suicide: A Loved One’s Search for Comfort, Answers, and Hope(자살을 슬퍼하다: 사랑하는 이들의 위로와 해답과 소망 찾기)에서 찾을 수 있다. 쉬는 아버지의 자살로 인해 자신이 겪은 슬픔과 내적 갈등을, 그 고통에 대해 공동체가 보였던 최선의 반응과 최악의 반응을, 그리고 자살한 그리스도인은 지옥에 가는 것인지에 대해 CT 부편집장 모건 리에게 털어놓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자살로 잃는다는 것은 어떤 걸까요? 상담 전문가들은 이런 유의 슬픔을 복잡한 슬픔 또는 복잡한 사별이라고 부릅니다. 슬퍼하는 사람들은 사실상 슬픔과 트라우마를 함께 겪기 때문이지요.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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