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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가 구령의 열정을 회복하고 중소형 교회들이 활력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희돈  |  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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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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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 GRAHAM ‘2020 메트로 서울 프랭클린 그래함 페스티벌’ 준비위원장 한기채 목사 2020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대형 전도집회, ‘2020 메트로 서울 프랭클린 그래함 페스티벌’이 열린다. ‘프랭클린 그래함 페스티벌’은 고 빌리 그래함 목사의 장남 프랭클린 그래함이 부친의 사역을 계승하여 전 세계에서 개최하고 있다. 2020년 메트로 서울 페스티벌의 준비위원장인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를 만나, 이 대회의 의의와 준비 상황을 들었다.―인터뷰 김희돈 ‘2020 메트로 서울 프랭클린 그래함 페스티벌’의 추진 배경과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1973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빌리 그래함 한국 전도대회’는 당시 100만 여명이 운집한 초대형 집회였습니다. 한국 교회는 그 때를 기점으로 대형 전도집회가 이어지면서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성과는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BGEA)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BGEA는 한국 집회 이후에 그 규모와 사역이 더욱 확장된 것으로 압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가 김장환 목사에게 “한 번 더 한국에서 집회를 해보고 싶다”고 말한 데도 그와 같은 의미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2020 서울 페스티벌은 빌리 그래함 목사의 이 ‘바람’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여기에 한국 교회의 절박한 상황이 더해지면서 다시 한국 교회 차원의 전도집회가 준비되기 시작했습니다. 1973년 한국 전도대회는 한경직, 김준곤, 김장환 목사 등이 주도했습니다. 한국 교회의 원로들인 이 세대가 다시 전도대회를 통해 한국 교회를 본질로 돌아가게 만들자, 그리고 새로운 리더십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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