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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지쳤는가?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포기하지 말라
나타샤 시스트렁크 로빈슨  |  Natasha Sistrunk Robi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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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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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ION BY SARA WON 하나님은 인생의 힘든 현실을 사용하셔서 우리의 깊은 두려움과 내면의 싸움을 드러내신다. 이런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어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인도하는 데 필요한 영성 훈련을 개발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라던 모세에게 일어난 일(민12:3)을 생각해보라.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또다시 자신들의 처지를 불평하자, 모세는 비참한 심정으로 여호와께 부르짖었다.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주님의 종을 이렇게도 괴롭게 하십니까? 어찌하여 저를 주님의 눈 밖에 벗어나게 하시어, 이 모든 백성을 저에게 짊어지우십니까? 이 모든 백성을 제가 배기라도 했습니까? 제가 그들을 낳기라도 했습니까? 어찌하여 저더러, 주님께서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마치 유모가 젖먹이를 품듯이, 그들을 품에 품고 가라고 하십니까?…주님께서 저에게 정말로 이렇게 하셔야 하겠다면, 그리고 제가 주님의 눈 밖에 나지 않았다면, 제발 저를 죽이셔서, 제가 이 곤경을 당하지 않게 해주십시오.”(민11:11-12, 15)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 이토록 깊은 절망에 빠질 줄 누가 알았겠는가? 당신도 이렇게 지친 적이 있는가? 나는 살면서 이런 기도를 드린 적이 많다. “하나님, 제가 선행을 하다가 지치지 않게 해주십시오. 포기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거두리라 믿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특히 주님의 가족에 속한 이들에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갈 6:9-10을 보라) 이 기도는 광야를 통과하거나 쉽지 않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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