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과 신학 > 나를 바꾼 말씀
절망과 위기의 날에 새로운 기회를 주신 하나님
이석호  |  CTK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2  
트위터 페이스북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RE-WORD나를 바꾼 말씀]No.2사도행전 8:1-3 글: 이석호 부산대청교회 담임목사, 「마가복음 산책」(이레서원, 2006)을 비롯한 여러 권의 저자. 글씨: 임동규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회장,「캘리그라피 말씀북-예수의부활」(섬김과나눔, 2018)의 저자. 절망과 위기의 날에 새로운 기회를 주신 하나님 약관의 나이에 나는 에스라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확신하여 선포하는 사역자의 길을 가기로 결단하였다. 그리고 나는 어느 대학의 신학과에 지원하여 합격하게 되었다. 나는 내가 이렇게 사역자로 헌신하면 재정의 어려움 없이 학업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도움의 손길들을 보내주실 것으로 믿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사역자로 입문하면 바로 사역의 현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런 일련의 기대들은 나를 설레게 하였다. 임동규 그 날에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났다. 그래서 사도들 이외에는 모두 유대 지방과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그를 생각하여 몹시 통곡하였다. 그런데 사울은 교회를 없애려고 날뛰었다. 그는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끌어내서, 감옥에 넘겼다. 사도행전 8:1-3 그러나 이런 기대와 달리, 내 앞에 기다리고 있던 것은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아버님이 갑자기 소천하시면서 우리 가족은 감당하기 어려운 부채와 함께 길거리로 내 몰리게...
정기구독자 전용 기사 입니다.
  • 정기구독을 하고 계신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자 중 비회원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8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