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 칼 베이터스의 'PIVOT'
작은 교회의 미생물학작은 교회와 대형 교회의 관계는 미생물학과 천문학의 관계와 같다. 하나는 작고 다른 하나는 크다. 하지만 둘 다 가치가 있다.
칼 베이터스  |  Karl Va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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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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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ock 무언가를 좋아하게 되면, 거기에서 늘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최근에 내가 작은 교회 사역의 가치에 관해 나누었던 대화의 핵심이기도 했다. 그 대화는 이런 질문으로 시작되었다. “당신이 작은 교회들과 함께 하고 있는 일들은 훌륭하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서는 좀 더 큰 비전을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내 말은…, 당신은 아직도 작은 교회들에 대해 그렇게 할 말이나 배울 것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이것은 대화를 해 보자는 질문이었지 논쟁을 하자는 질문이 아니었고, 그래서 나는 다음과 같은 답변들로 대화에 응했다. “작은 교회에 대해서는 배울 것이 얼마나 더 있느냐고? 잘 모르겠다. 그럼 미생물학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배울 것이 남아있을까?” “미생물학자들이 자신들의 연구 분야를 아주 작은 생명체에 국한한다고 해서, 조만간 그들이 이 학문에서 발견할 귀중한 원리들, 응용할 수 있는 상상치 못했던 아이디어들, 또는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할 새로운 방법들이 고갈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초점을 좁힘으로써, 과학에 대한 그들의 기여를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시킨다. 우리가 연구 분야를 좁히면 우리는 더 깊게 들어갈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작은 교회도 마찬가지다. 작은 교회에서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게 된다.” “천문학은 미생물학보다 더 크고 더 좋은 연구 분야가 아니다. 천문학은 단지 물리적으로 더 큰 대상을 연구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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