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유진 피터슨의 삶에서 배운 사역의 교훈들그의 책, 그의 편지, 그와 나눈 우정을 통해 교회 지도자 9인이 배운 것
딘 핀터 외 8인  |  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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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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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의 저자이자 〈리더십 저널〉의 정기 기고자, “목회자들의 목회자” 유진 피터슨이 2018년 10월 22일 돌아가셨다. 우리는 그의 부음을 듣고 교회 지도자 몇 명—일부는 피터슨의 저작에서 가르침을 얻었고, 일부는 수십 년간 피터슨에게 직접 멘토링을 받았다—에게 유진 피터슨이 그들의 사역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물어보았다. 그들이 피터슨에게서 배운 교훈은 어떻게 목회의 소명에 대한 그들의 이해를 재편했을까? [내용 중에 등장하는 유진 피터슨의 책들을 CTK가 따로 끼워 넣었습니다.] 주의를 기울여 단어를 선택하라. 딘 핀터Dean Pinter, 세인트 에이단 성공회 교회St. Aidan Anglican Church(무스 조, 서스캐처원, 캐나다) 교구목사 유전 피터슨은 시인이었다. 물론 시인이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시인처럼 단어 선택에 심혈을 기울였다. 현명하게 단어를 골라서 매력적으로 활용했다. 나는 1992년부터 1996년까지 리젠트 칼리지에서 그에게 배웠다. 리젠트 칼리지에서 일하던 내 아내의 사무실은 그의 사무실 바로 옆이었다. (그 덕에 우리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이후로 오랫동안 연락하며 지냈다. 피터슨 부부가 영국과 캐나다에 있는 우리 집을 방문하기도 했고, 우리가 몬태나에 있는 그들 집을 찾기도 했다. 피터슨의 수많은 저작이 그의 풍부한 언어를, 그리고 그 언어와 그의 삶의 일치를 증명하지만, 그가 내게 개인적으로 건넨 몇 마디 말은 지속적으로 내 삶과 사역을 뒷받침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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