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월드비전이 추방됐다
상태바
[파키스탄] 월드비전이 추방됐다
  • CT News
  • 승인 2019.02.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키스탄에서 13년 동안 긴급 구호 및 아동 양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 월드비전이 17개 다른 국제 비정부기구들과 함께 이 이슬람 공화국에서 쫓겨났다. 이 단체들은 그동안 1억 3000만 달러를 파키스탄에 지원했다. 파키스탄은 2011년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 뒤에 외국 구호 단체들에 대한 등록 과정을 개정했고, 그에 따라 월드 비전과 2개의 가톨릭 구호 단체를 포함한 수십 개 구호 단체들이 합법적인 지위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지난 연말 추방되고 말았다. 월드비전은 “우리 활동의 종료가 우리와 함께 일한 취약한 공동체들에게 미칠 영향이 걱정되지만, 자국에서 일할 사람들을 선택할 수 있는 파키스탄 정부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말했다. CTK 2019: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