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내슈빌 선언’ 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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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내슈빌 선언’ 격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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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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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남자다움과 여성다움 연구 위원회’의 내슈빌 선언에 대한 새로운 번역이 네덜란드에서 복음주의자들을 갈라놓았다. 게이와 성전환자 정체성뿐 아니라 동성결혼도 부정하는 이 문서를 지지한 이 나라 그리스도인 정치인들에 대한 협박까지 나왔다. 200명 이상의 네덜란드 복음주의 지도자들(대부분 작은 보수주의 개혁교단 소속)이 이 문서에 서명했지만, 이 나라 최대 개신교단은 “ LGBT 이웃을 환대하지 않는 분열적인 문서”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구의 15퍼센트만이 하나님을 믿는 네덜란드는 2001년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최초의 국가이다. CTK 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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