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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먼저 떠난 아들이 가르쳐준 죽음의 진실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지 2주만에 설교한 목사
윌리엄 슬론 코핀 2세  |  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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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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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설교에도 고전이 있다면 두말 할 것 없이 윌리엄 슬론 코핀 2세의 ‘알렉스의 죽음’이다. 코핀 목사는 아들이 보스턴 항구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 2주도 지나지 않아 이 설교를 전했다. 설교자가 자식의 죽음을 놓고 설교를 한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보통 사람들은 감히 생각지도 못하는 어려운 시험을 거쳤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시련을 이겨내고, 그 경험을 설교로까지 뒷받침할만한 힘을 지닌 믿음이야말로 살아있는 믿음이다.

 

<알렉스의 죽음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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