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라! 그 다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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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라! 그 다음에는?
  • CT NEWS
  • 승인 201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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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FIGURE 숫자로 보는 교회

 

옛 속담은 우리에게 ‘용서하고 잊어라’고 말한다. 이 속담은 용서에 대한 교회의 이해와 일치할까? 진심으로 용서하려면 더 이상 잘못을 기억하지 말아야 할까?

“진정으로 용서하려면 잊어야 한다”는 말에는 목회자들보다 성도들이 더 많이(목회자의 두 배) 동의했다. 용서는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지 잊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에는 목회자들이 일반 성도들보다 더 많이 동의했다. 어느 쪽이든, 용서의 손을 내밀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practicing 그리스도인의 약 4분의 1이 용서할 수 없거나 용서하고 싶지 않은 누군가가 있다고 말했다. CTK 20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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