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설교는 정치를 다루는가 [구독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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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설교는 정치를 다루는가 [구독자 전용]
  • 마크 데버, 아담 해밀턴, 조엘 헌터, 에프림 스미스
  • 승인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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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네 가지 성경적 관점

선거철이 되면 설교자들은 선거 운동에서 거론하는 쟁점들을 언급해야 할지,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결정해야만 한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교회 성도들이 성경 말씀을 정치적으로 적용하는 방식이 서로 많이 다를 때에는 더욱 그렇다. 프리칭투데이(PreachingToday.com)의 편집장인 브라이언 로어리가 정치적인 관심이 고조되어 있을 때 어떻게 하면 본론에서 멀어지지 않으면서 설교할 수 있는지를, 네 명의 목회자들에게 질문했다. 다음은 그가 발견한 네 가지 상이한 시각이다. 복음을 선명하게, 그리고 구별해서 지키라 마크 데버 Mark Dever 워싱턴 D.C.의 캐피털 힐 침례교회(Capitol Hill Baptist Church) 목사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징」(부흥과개혁사 역간) 저자 예수님은 빌라도에게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설교자인 나의 역할을 정치인이나 공무원의 역할과 혼돈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정치적인 문제를 놓고 조언하는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나는 복음에 관한 진리와 성경 말씀을 자세히 설명해 정당들로 하여금 할 일을 하도록 만들 뿐이다. 어떤 정당은 내가 생각하기에 성경이 명백하게 죄로 여기는 것, 예를 들어 동성 결혼 같은 것들을 점점 더 인정하는 반면 어떤 정당은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어떤 정당도 성경 말씀에 순종하거나 불순종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어느 정당이 특정한 문제를 다룰 때 다른 문제들보다 더 성경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접근할 수는 있겠지만, 정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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