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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특집] 나는 ‘나들’이다
우리 몸속과 피부에 사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우리의 건강과 욕구와 행동에 영향을 준다.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삼위일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복수
클레이튼 칼슨   2017-03-24
[CTK 칼럼] 다시 뻗는 실크로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선교중국경제성장과 세계선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중국은 1949년 신중국 설립이후 계속적인 빈곤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덩샤오핑이 집권하면서 개방개혁을 실시했고 이후 중국은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지속적인 경제의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 말
정한길   2017-03-24
[묻고 듣고세다] 목사와 성도들, 서로가 멀리 느껴질 때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직장 생활에서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일까? 과도한 업무, 고객과의 갈등, 대우나 보상에 대한 불만,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안감….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인데, 아마도 상사와의 갈등도 큰 몫을 할 것이다
지용근   2017-03-24
[하늘바래기] 결혼과 가정, 그들이 개혁한 가장 놀라운 영역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정신이 아닌 가장 호색적인 배교자.”(하센베르크)“마치 춤추는 여자처럼 세속인의 옷을 입고 수녀원을 탈출하였고 혼인식도 올리기 전에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일말의 거리낌 없이 루터와 동거한 ‘작은 쥐새끼 하녀’였다.”(요아킴)“수도
송길원   2017-03-24
[이슈 & 특집] ‘먼저 은혜’인가 ‘오직 은혜’인가
로버트 배론 주교가톨릭의 관점 나는 오래 전부터 이브 콩가르Yves Congar 신부가 한 말에 공감하고 있다. 그는 종교개혁 분열의 양 진영에 있는 인물들이 머리와 가슴을 조금만 더 열었더라면, 오늘날 가톨릭교회 안에 루터교단이 자리 잡고 있을 것이
로버트 배론, 로저 E. 올슨   2017-03-23
[이슈 & 특집] 고통의 이유를 묻다, 온전히 선하신 하나님을 고백하다
[고난과 부활]기형으로 태어난 아이를 보면서, 연민으로 숨을 삼키지 않았던 사람이 있겠는가? 그 뒤에 숨겨진 목적을 곰곰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자식을 잃은 부모를 보면서 왜 그런 비극이 생겼는지 궁금하지 않았던 사람이 있겠는가? 산다는 것
라비 재커라이어스   2017-03-23
[커버스토리] 가장 놀라운 부활절 기적
어떤 교회를 방문하면, 나는 몇 가지를 살펴본다. 백인 교인 대비 흑인ㆍ아시아인ㆍ라틴계 교인 수. 여성이 강단에 서는지 여부. 교인들의 옷차림새.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들의 수준. 나는 나이든 사람이 많은지 젊은 사람들이 많은지 살펴보고, 젊은 사람들이
마크 갤리   2017-03-23
[목회 이야기] 리더십의 5가지 필수 요소
기업을 리드하려면 많은 것이 요구된다. 그러나 교회를 이끌어가려면 기업을 운영할 때보다 훨씬 더 수준 높고 복합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나는 이 두 분야 모두를 경험했다.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기업의 리더에게는 분명하게 정해져 있
빌 하이벨스   2017-03-23
[나를 바꾼 말씀] 예정은 사랑이다
[RE-WORD 나를 바꾼 말씀] No.17 에베소서 1:3-14글: 프랭크 A. 제임스 3세프랭크 A. 제임스 3세 펜실베이니아 하트필드 성경신학원 총장, 역사신학 교수. 「교회사: 종교개혁 전부터 현대까지」의 공저자이며 「순교자 피터 베르미글리와
프랭크 A. 제임스 3세   2017-03-23
[CTK 아카이브] 2017년 4월호
2017년 4월호ㅣ 통권 99호 TABLE OF CONTENTS2017: 01/02 03 04 05 06 07/08 09 10 11 12 CTK 아카이브 전체 보기 하늘바래기갈라선 4월에김은홍 N NEWS세계 교회는 지금[토론 중] 미국을 종교탄압 국
CTK   2017-03-22
[이슈 & 특집] 피...생명을 나누는
의학과 피에 대한 관념이 송두리째 바뀐 건 코노트 병원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밤이었다. 오밤중에 병원 직원들이 다짜고짜 침상 하나를 밀고 병동에 들이닥쳤다. 예쁘장하게 생긴 아가씨가 누워 있었는데,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했다. 이미 피를 많이 흘려서 얼
폴 브랜드, 필립 얀시   2017-03-22
[커버스토리] '개신교인 증가’의 실체는 무엇?
작년 말에 ‘2015 인구주택총조사’ 일명 인구센서스 종교부문 결과가 발표되었다. 개신교 인구는 지난 1995년 19.4퍼센트, 2005년 18.2퍼센트, 2015년 19.7퍼센트로 2005년에 감소한 이후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율은 1.5
정재영   2017-03-22
[커버스토리] 고통스러워도 눈을 뜨고 '다시' 보아야 한다
“여한 없게 하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은 부도수표가 되었다. 사람들은 말한다. “지겹다.” 이제 그만 하잔다. 아니 이제는, “잊자” 한다.6·25동란을 필두로 근대사의 가장 아픈 사건들 중 다섯 번째로 기억되는 세월호 참극이 그 몇 마디에 잊힐 것인가
송길원   2017-03-22
[이슈 & 특집] 우리는 아이를 낳는 것이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지금 배우자와 진료실에 앉아 있다고 상상해 보라. 임신상담을 하는 자리에서 의사가 당신 아이의 지능을 유전적으로 개량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겠냐고 묻는다. 전문의들이 태아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않으면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 의사는 장담한
네이선 바르시   2017-03-21
[이슈 & 특집] 우리가 선택하는 형상대로
[SCIENCE 과학] 배우자와 진료실에 앉아 있다고 상상해 보라. 임신상담을 하는 자리에서 의사가 당신 아이의 지능을 유전적으로 개량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하겠냐고 묻는다. 전문의들이 태아의 생명을 위태롭게 하지
네이선 바르시   2017-03-21
[CTK 칼럼] 참으시지만 지체치 않는 하나님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3-17
[커버스토리] 대한민국 종교인구 통계, 제대로 읽어내기
인구주택총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기관들과 신자들이 해당(또는 이웃) 종교인구 결과에 다양한 반응―당혹, 불쾌, 또는 회심의 미소―을 보이고 있다. ‘천주교의 (가파른) 성장과 개신교의 (급격한) 추락’이 대체적인 예상이었는데,
조성돈   2017-03-17
[CTK 칼럼] 중국에 나타나고 있는 도시 교회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3-16
[지금 우리는] 우리의 최고 좋은 공동체
아마도 가장 두드러지고 매력적인 현대의 신화는 우리가 관심을 가질 만한 것이 무수히 많다는 가정일 것이다. 과학기술 덕분에 우리는 갖가지 공동체들에 쉽게 들어갈 수 있다. 그것은 취미에 기초한 공동체일 수도 있고, 사적인 고민이나 정치적 입장, 사회적
리처드 클락   2017-03-15
[세계 교회는 지금] 성공회는 프로테스탄트가 아니다?
이집트 성공회가 독립적인 이집트 교회로 국가의 인증을 받지 못하게 하려고 이집트의 최고위 복음주의 지도자가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하고 있다고, 이집트의 최고위 성공회 지도자가 비난했다.이 마찰은 2001년에 처음으로 수면 위로 올라왔지만, 지난여름
티모시 C. 모건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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