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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특집] 우리에게 내일의 소망이 있는 까닭은
싱글 시절, 교회 사역을 위해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한 적이 있다.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교회에서 만난 몇몇 사람과 친구가 되었고 그중 셋이 집을 빌려 같이 살았다. 친구들과의 자취 생활은 즐거웠다.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대화 중
케일럽 칼텐바흐   2018-07-18
[요셉의 가지] 린이에게서 배운 아웃리치
첫돌을 맞은 린이가 비행기를 탄단다. 출국일까, 귀국일까?생후 6개월의 린이를 처음 만난 것은 새벽예배 시간이었다. 예배 중에 갓난아기 소리를 들었다. 외마디 호령처럼 짧게 끊어지는 소리에 처음에는 ‘잘못 들었나?’ 했고, 그 다음에는 예배당에 고양이
홍승영   2018-07-10
[칼럼] ‘사회적’ 목회, ‘일상의’ 목회자
목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전통적 목회의 틀을 벗은, 낯설고 새로운 모습들이다. 이름 하여 소통형 목회, 복지형 목회, 지역사회형 목회…. 소통형 목회는 교회가 특별한 공간(가장 대표적인 것이 카페다)을 준비하여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하
조성돈   2018-07-09
[세계 교회는 지금] 십일조는 어디에?
한 달에 한 번 이상 교회 출석하는 미국 개신교인 5명 중 1명은 십일조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적용되는 성경의 명령”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십일조를 어디에 해야 한다고 생각할까? CT/CTK 2018:7/8
CT NEWS   2018-07-07
[인터뷰] “기독교를 넘어서는 눈으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조용성 선교사를 만났다. 그는 현재 총회 세계선교회(GMS)의 선교총무다. 그러나 그는 인생 대부분을 현장 선교사로 보냈다. 그는 1987년 터키 선교사로 파송 받아 그곳에서 26년을 사역했다. 1953년생인 그는 오는 9월 GMS 선교총무 직에서 은
김은홍   2018-07-06
[하늘바래기] 월요일의 목회자
인구는 급속히 줄고, 영적인 갈급함도 없고, 다들 풍요롭고, 목사의 명망도 예전 같지 않고, 교회의 위신은 땅바닥에 닿았고…, 그렇게 “목회가 안 되는” 이유들을 줄줄이 꼽습니다.이대로 주저앉아야 할까요?10년 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김은홍   2018-07-01
[특집] 내전이 아이들의 웃음을 앗아간 땅, 우리는 그곳으로 갔다
종족·종교 분쟁으로 오랜 기간 내전을 겪은 민감한 지역이라 국명과 지명, 인명을 밝히지 않습니다. ―CTK 숨이 턱 막히는 더위, 밀림 속에서 차선조차 드물게 나타나는 위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을 10시간 동안 달렸습니다. 함께 차에 탄 교인들은 빠짐없
정진섭   2018-06-30
[나를 바꾼 말씀] 죽음보다 더 무서운 사랑의 얼굴
[RE-WORD 나를 바꾼 말씀] No.1 창세기 32:24-32 나는 할아버지가 지병의 치유를 위해 처음으로 예수를 영접한 가정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할아버지의 오랜 병치레로 그나마 있던 논과 밭을 다 팔게 되어 더 이상 농사를 짓기
김지찬   2018-06-29
[세계 교회는 지금] 신앙의 수호자?
시리아에서 전쟁이 소용돌이치고, 반란군이 압박을 가하고 있었다. 마안 비타르는 미국의 도움을 받아낼 유일한 희망이었다.마르데의 장로교 목사인 그는 이렇게 말한다. “제가 복음주의자이기 때문에 모두들 제게 의사소통 채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리아인들은
제이슨 캐스퍼   2018-06-28
[이슈 & 특집] 여성과 함께 걸어가는 앞으로의 10년이 되기를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이진경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을 창간할 때 기자 겸 에디터로 참여했다. CTK에 ‘싱글 이야기’를 연재했고, CTK에 실린 CT 자매지 CT WOMEN과 블로그 HERㆍMENEUTICS(그녀의 해석학)에 실
이진경   2018-06-27
[특집] 다섯 아이들에게서 다섯 교회를 보았다
2011년,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학교가 두 동강이 났다. 사람들이 나뉘었다. 마음이 갈라졌다. 상처가 깊었다. 게다가 북극 한파와 시베리아의 한랭전선이 유별했다. 뼛속까지 시린 추위가 무엇인지 반드시 보여주고야 말겠다는 겨울왕국의 어명이 있었
신기원   2018-06-26
[인터뷰] 함께 읽기, 초대교회 스타일
THE CT INTERVIEW 브라이언 J. 라이트는 15년 전에 처음으로 공동 독서를 경험하고 나서 원문 비평 분야에 몸담고 ‘책을 가까이하게’ 되었다. 그는 필사본들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성경 본문의 세부 자료를 연구했다. 그러나 박사학위 과정을 시
케일럽 린드그렌   2018-06-26
[이슈 & 특집] “함께할 수 있어서 늘 감사했습니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이승욱 10년 동안 CTK와 함께한 곳을 꼽자면 인쇄소를 들지 않을 수 없다.10년간, 모두 111번 인쇄기를 돌린 곳이다. (주)에이치이피 이승욱 본부장(사진 오른쪽)은 CTK가 세상에 처음 태어난 날, 창간호를
김희돈   2018-06-26
[칼럼] 방탄소년단과 왕뚜껑에서 찾은 산상수훈
작년 여름, 강화도에 있는 캠핑장에 다녀온 적이 있다. 남편의 가장 오랜 친구이면서, 나에겐 교회 오빠이기도 한 그 집사님 가정은 소문난 캠핑 마니아다. 고맙게도 가끔씩 게으른 우리 부부를 불러준다. 사실 오래전에는 함께 여행을 다니기도 했었다. 하지
임지원   2018-06-24
[세계 교회는 지금] 더욱 '개인화된' 개인 신앙
[숫자로 보는 교회] 바나 그룹에 따르면, 오늘날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미국인 중에 1년에 영적 대화를 10회 이상 갖는 사람은 네 명 중 한 명에 불과하다. (실천적인 면에서 개신교인들의 경우, 이 비율이 두 명 중 한 명으로 높아진다.)
CT NEWS   2018-06-23
[지금 우리는] 예수는 주님이시다. 끝.
이런 복음주의자의 판타지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비행기 좌석에 앉은 당신은 짐 가방에서 성경책을 꺼낸다. 잠시 엄숙한 묵상을 한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당신의 어깨를 톡톡 친다. “실례지만…” 그가 말을 건넨다. “당신에게서 어떤 &he
테드 올슨   2018-06-23
[새로나온 책] 교회 개혁 ‘다시’, ‘함께’
「정성욱 교수의 한국 교회, 이렇게 변해야 산다」정성욱 지음큐리오스북스 펴냄 교회 개혁. 우리는 언제부턴가 이 말에 아주 익숙하다. 친숙함을 넘어 식상함을 느낄 정도라면 지나친 표현일까. 기억 속에 이 단어는 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전후로
김희돈   2018-06-22
[이달의 책] 하나님 ‘어머니’ 그 복음적인 신학의 가능성을 찾아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조우는 가능할까? 누군가에게는 결코 만나서는 안 될 것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어떤 식으로든 만나야 할 주제로 인식되고 있는 두 신념 사이에는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한다. “여자는 잘못 만들어진 남자다”라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말로 대
정지영   2018-06-22
[신약 난제 해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과연 ‘효도의 본’을 보여주신 것일까?
어느 설교자의 효도 강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에 자기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에게 아주 특별한 말씀을 하신다(요19:26-27). 자기 어머니에게 사랑하시는 제자를 아들로 소개하고, 사랑하시는 제자에게는 자기 어머니를 그의 어머니로 소개하
권해생   2018-06-22
[이슈 & 특집] 우리에게 내일의 소망이 있는 까닭은
싱글 시절, 교회 사역을 위해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한 적이 있다.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교회에서 만난 몇몇 사람과 친구가 되었고 그중 셋이 집을 빌려 같이 살았다. 친구들과의 자취 생활은 즐거웠다.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대화 중
케일럽 칼텐바흐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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